
이민열 ・ 2021-09-07 10:22:49
안녕하세요!
오픈소스에 대한 기술문의라기보다는 표준에 대해 조금 너프한 질문 드립니다..
저희 업체는 공공기관 시스템 구축용역(SI)을 주로하는 업체입니다.
요즘 공공기관 시스템 구축 영역에서도 IoT관련한 사업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
저희 업체도 늦게나마 회사 자체적으로 IoT플랫폼을 구축하여 솔루션화하려는 계획에 있습니다.
여러 IoT 표준에 대해 탐구한 결과 oneM2M표준을 준수하여, KETI에서 배포한 Mobius를 기반으로 oneM2M 플랫폼을 제작하려 합니다.
다만 저희 업체가 IoT디바이스 혹은 IoT S/W제작에 대해서는 경험이 전무한지라, 풀리지 않는 몇가지 의문점에 대해 조언 혹은 답변을 얻고자 이렇게 문의글 남깁니다..
안바쁘실때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사항입니다.]
oneM2M 표준 플랫폼을 사용하면 그 어떤 디바이스던지 oneM2M 표준만 준수한다면 쉽게 연동된다고 알고있으며, 이러한 이유가 oneM2M 표준의 등장배경으로 알고있습니다.
다만 그 어떤 싸이트를 찾아보더라도 oneM2M기반 디바이스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어쩌면 당연한 질문일수도 있겠지만
(Q1) 센서에 오픈 하드웨어 플랫폼(아두이노,라즈베리 등)을 부착하고 oneM2M 구현 S/W를 탑재한 디바이스 자체는
원래 시중에 제품화되어 나오지 않고, 별도 IoT디바이스 구축용역을 통해 생산되는게 맞는지가 궁금합니다.
(만약 이게 맞다면 IoT 표준을 사용하기 이전의 IoT시장들처럼 플랫폼영역과 디바이스 영역의 수직적인 1:1 구조가 여전히 유지되는게 아닌가하는 의문(?)이 들어서.. 질문드립니다.)
(Q2) 현 IoT 시장 기점, 그 어떤 IoT 표준 플랫폼을 사용하더라도 Business to Consumer 모델처럼 플랫폼측에서 사용자가 시중에서 구매한 타 업체 IoT디바이스를 별도의 코딩없이 연동하는건 불가한건지 궁금합니다.
(Q3) 조금더 구체적인 기술자문을위해 기업에서 연구소측으로 회의요청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지난주[09.01~09.03] KETI에서 주관한 모비우스 기반 IoT디바이스 관련 오프라인교육을 다녀왔는데, 위와같이 기업에서 연구소측으로 회의 요청을 할 수 있다고 전해들었습니다.)
질문내용이 상당히.. 기네요.....
그래도 안바쁘실때 한번 읽어주시고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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